이 책은 구입한지 꽤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참 좋아하는 책이고 여러버 읽기를 반복한 책이다.
매번 나는 그놈의 '화'라는 것에 못이긴 적이 많다.
한번씩 울컥울컥 하는 화들을 모두 표출해버렸을 때
그 당시에는 생각지 못했던 그 이후의 뒷감당이 버거웠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이 '화'라는 것에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는지 말해준다.
이 책에서는 화를 표출하거나 참기보다는 화가날 때는 화의 원인부터 찾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화의 원인을 찾으면서 계속 되묻고 되물으면 조금씩 그 화의 불씨가 사그라들기 때문이다.
만약, 화를 내고 화에 사로잡혀 살게되면 결론은 '자신이 불행하다'로 향하게 되있다.
그렇게 되면서 그 화가 피해의식이 되고 또, 다른사람을 향한 화가 되면서
화는 돌고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화를 왜 다스려야하는지, 그게 왜 중요한지,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본것 같다. 나에게는 항상 어려운 일이지만 '화를 참는 법'에 대해 더더욱 수련하고 또
그 필요성을 느껴가면서 화의 불씨를 사그라들게하는 방법을알아가야겠다.
박웅현CD는 고등학교 때 대학을 선택 하기 전, 광고에 관심 있을 때, 간간히 들어서 알고 있었던 인물 이였기 때문이다. 박웅현CD가 최근 SK브로드밴드 광고를 집행했다는 점과 제일기획에서 일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박웅현 CD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기 때문에 더 알고 싶다는 욕구가 들었고 그래서 다른 책을 뒤로하고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라는 책을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지금부터는 박웅현CD를 보다 정확한 박웅현ECD라 표현하겠다.)
책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한다.
박웅현은 SK텔레콤의 ‘사람을 향합니다’ 광고캠페인을 집행해왔다.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성적인 소구를 하여 성공한 광고캠페인으로 유명하다. 광고의 카피들을 가만히 보면 하나의 시가 될 정도로 흐름이 있고, 광고의 영상은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의 어떤 소소한 도움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감동을 보여주며, 그런 우리 안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영웅’이 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 광고에 대해서만 보아도 박웅현ECD의 광고철학과 인문학적인 부분을 읽을수 있다. 박웅현 ECD는 굉장히 ‘사람’중심에서의 광고를 많이 만든다. 현대인들의 생활에 비춰 보았을 때, 현대인이 느낄 수 있는 어떤 감성을 건든다고 할까?
그를 통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광고를 만드는 것 같다. 인문학적인 생각을 많이 하기에 사람에 대해서 많이 알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을 해서, 그 간지러운 곳을 건드는 것이다! 이 부분은 참 박웅현ECD의 독서와 평소 사람에 대한 고민, 일상생활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메모를 하는 점에서 나오는 힘인 것 같다. 이런 ‘사람중심적’인 광고를 하는 것이 그의 광고 철학 중 하나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일으켰던 부분은 박웅현 ECD가 미 상공회의소에 ‘한국에서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이라는 강의를 했다는 일화를 읽을 때였다.
먼저, ‘한국에서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을 설명하려면 ‘한국어’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 했다. 왜냐하면 광고를 하기 전에는 각 나라의 문화와 정서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각 나라의 문화와 정서에 따라 사람들은 광고에 공감할 수도, 안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우리나라 정서를 설명하려면 우리 나라의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박웅현ECD는 미 상공회의소에서 강연을 하면서 한국에서 성공한 광고캠페인을 보여주었다. 바로 한국에서 어떤 광고가 통하는지, 통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는 것이였다. 그런데 핵심내용은 미국이나 유럽의 광고가 자극적이고 펑키하다면, 한국의 광고는 보다 감성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사색을 즐겨 시적인 것을 즐기고 그런 한국 문화에 맞춘 광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한국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고 마치 한국사람인 것처럼 한국사람의 정서를 느끼며, 한국사람 인 것처럼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박웅현ECD의 다른 광고철학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금 현재의 타이밍과 우리 시대와 우리 나라 등 현재 우리의 모습 안에서 창의성을 뽑아내, 광고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 부분 역시 공감한다. 광고는 대중과의 ‘소통’이라는 것을 해야 한다. 물론 TV광고의 경우 쌍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는 없지만, 그래도 대중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참 한국적인 광고, 한국사람만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광고를 만드는 박웅현ECD지만 그래도, 그의 광고는 적어도 한국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설득력이 있는 광고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나도 사람인지라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공감할 수는 없었다. 공감 할 수 없었던 부분은 바로 박웅현ECD가 만들었던 ‘아디다스 – 촛불편’ 광고에 관한 부분이다. 이 광고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집행은 안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그냥 나의 생각으론 박웅현의 ‘사람’에 관한, 어떤 ‘우리 시대’를 관한 이야기가 아디다스라는 브랜드에는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다. 우선 박웅현이 만든 광고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야기하겠다.
때는 바야흐로 2002년 월드컵, 우리나라에는 월드컵 16강이라는 마법 같은 믿지못할 일이 일어났다. 그러나 같은 시각, 두 명의 여중생들이 친구의 생일잔치에 가던 길에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서 죽었다. 언론 역시 크게 다루지 않았고, 미군 역시 책임이 없다고 하였지만, 한 네티즌이 촛불을 들면서 월드컵에 관심이 있던 대중들도 점점 촛불을 들기 시작했고 그 해 한국은 월드컵 4강에 진입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마지막 카피는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했었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다.
물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안타까운 사건 이였고, 같은 시기에 월드컵이라는 세계의 축제도 있었기 때문에 이 광고가 집행되었다면 한국인으로서 느낄 수 있는 민족의식을 느끼게 되었을 것 이다. 이 책에서는 이 광고가 집행되지 않았던 이유가 반미감정 때문이라고 하였는데 물론, 이 광고가 집행되었다면 반미감정 역시 일었을 수 있지만 광고자체가 아디다스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아디다스는 스포츠 브랜드이고, 기존광고를 보더라도 어떤 인물이나 스포츠 등에 관련되어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카피를 썼었는데, 박웅현 ECD가 만든 광고는 안타까운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그것을 스포츠와 확장시켜 연결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 광고를 보고 상처를 받을 사람도 있는데, 그것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이지 못한 광고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나는 ‘아디다스 ㅡ 촛불편’ 광고는 이 책에서 박웅현의 생각에 공감 할 수 없는 부분 이였다.
이렇게 나의 평소 광고에 대한 생각이나, 특정한 어떤 것에 대한 생각이 박웅현 ECD와 공감했던 부분, 공감할 수 없었던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은 부분도 있었다. 그 것은 바로 ‘창의성’을 다룬 부분 이였다. 평소에 나는 친구들에게 ‘크리에이티브 하다’, ‘창의적이다’ 라는 말은 못 들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왜 창의적이지 못할까’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항상 그 고민의 끝에서 터져 나오는 것은 ‘타고나지 못했다.’ 라는 것 이였다. 하지만 박웅현ECD의 말이 나의 이 나태한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다. ‘창의성’이라는 것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IQ가 높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고 평소 사물에 관심이 있고, 메모를 잘하며,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통해 인간적인 광고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던것 같다. 인문학적인 책을 비롯한 여러분야의 독서를 통해서 보다 소비자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광고를 만들고 싶다.
방학을 한지 얼마 안되 학기 중에 못읽었던 책을 읽고싶어서 광주에 어느 서점에 들렀다. 어떤책을 읽을까 둘러보고있는데 ‘뜨거운 침묵’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저자는 그 유명한 앵커 백지연! 평소에 백지연앵커 하면 뭔가 차갑고 똑부러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왠지 그런 저자의 생각을
읽어보고싶었다.
이 책은 2개의 파트로 아래와 같이 나뉘어져있다.
첫번째 파트는 뜨거운 침묵이 함성보다 강한이유.
두번째 파트는 나를 온전하게 채우는 6가지 침묵의 지혜.
첫번째 파트인 뜨거운 침묵이 함성보다 강한 이유에서 저자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는
'뜨거운 침묵'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행하라는 것이다.
말의 침묵이라고해서 무조건 침묵을 지키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말의 침묵'의 의미는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그 깊은 절실함으로 어떻게 실행에 옮기느냐에 따라 강력한 힘이 발휘될 것이고, 그 침묵의 힘이 곧 자신의 힘이라고 저자는 책에서 말하고있다.
즉, 이 말은 말 한마디에도 신중을 기하고 정확히 알고 말할때 자신의 힘이된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말에 힘을 싣기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어떤말을 하는데에 있어서 다른사람이 충분히 납득할수 있는, 그런말을 할 자격이 있어보이도록 행동해서 그 말에 진정성이 살아있어야한다고 한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았다.
나는 과연 내 말에 힘을 싣을 수 있게 행동하고 말하였는가.
두번째 파트인 나를 온전하게 채우는 6가지 침묵에서 저자 백지연은 아래 6가지를 이야기한다.
1. 뜨거운 말 - 준비없는 말은 산산이 흩어진다.
2. 뜨거운 생각 - 생각을 가열하면 표현의 품위가 올라간다.
3. 뜨거운 감정 - 감정의 덫에서 벗어날 때 많은 것이 간단해진다.
4. 뜨거운 표정 - 당신의 표정이 인상으로 남는다
5. 뜨거운 관계 - 다 주려고 말고 다 받으려 말라
6. 뜨거운 나 - 진정 나와 마주하고 내 존재를 느껴라
위의 6가지 침묵의 방법으로 행동하고 생각을 하여 '뜨거운 침묵'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뜨거운 관계' 와 '뜨거운 나' 부분이다.
항상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민하는 나에게 '뜨거운 관계'부분은 정말 해답을 주었다.
'기대하지말고 기대지말라.'
항상 나는 사람 혹은 사랑엑 기대하고 기대었다. 하지만 그것은 곧, 사람과 사랑에게 부담만 줄 뿐 이다.
또한 '뜨거운 나' 부분에서는 진정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이 성공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어떤것에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뜨거운 침묵'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뜨거운 침묵'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세상에서 보통 말하는 '성공'이라는 것보단,
내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마지막 스터디,
광고분석 스터디는 재미있었나요?
아니 유익했나요?
모두들 광고분석을 통해 여러 제품군의 마케팅 상황을 알고
깊이있는 Insight를 키운 시간이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후아프도 다 같이 함께할 경쟁피티도 화이팅입니다.
광고분석 스터디 4 – V12 비타민워터
목표 :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광고를 역으로 분석하면서 광고를 집행하게 된 배경을 마케팅과 관련 지어 알아보고 함께 생각해보자.
순번
목차
설명
1
광고선정배경
요즘 Life Water, V12비타민 워터 등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새로운 개념의 비타민 음료가 출시되고 있다. 그 중 V12 비타민 워터는 한예슬이란 모델로 런칭 이후 왠걸, 의료전문기사를 내세워 전혀 방향을 바꾼 새로운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데, 이들이 광고의 방향을 전환한 이유는 무엇인지 마케팅적 시각에서 접근해보고자 한다.
2
광고
표현기법 분석
런칭광고 모델 : 한예슬 Copy: 여자는피부다 12가지 비타민을 한 병에 V12 로경쟁하라V12 비타민워터 → 모델을 내세워 감정적 소구를 주로 하여 제품을 광고하고 있음 (모델에 대한 호의를 제품으로 연결시키려는 의도) 타 차음료 광고와 차별성이 없음
바뀐광고 모델 : 일반인, 의학전문기자 Copy: 대한의사협회가인증한 V12비타민워터 이젠 12가지비타민을한번에챙기세요 대한민국엔딱하나입니다. → 신뢰성 있는 모델을 내세워 이성적 소구로 제품을 광고 하고 있음 광고시간내내제품명을계속강조하여말해주고있음 (소비자의제품명을심어주기위한효과– 예; 살균세탁하우젠)
新비타민음료등장 2001년광동제약의비타 500출시이후비타민음료는 1500억원대의시장을형성하였다. 그러나벤젠파동과함께, 곡물차음료가대거출시되면서갈색의용기와자극적인맛과향등때문에사람들은비타민음료보다는차음료를선호하게된다. 이후주춤했던비타민음료시장을기존의제약업체가아닌음료업체에서새로운비타민음료는출시하여관심을끌고있다. 그것은다름아닌멀티비타민, 비타민 C만함유했던기존제품들과는달리비타민 A, B, C, E등이고루함유되어있다는점이다. 그밖에도기존의황갈색드링크제성격의용기에서차음료와같은투명한 PET타입의병으로바뀌었다. 멀티비타민음료는기존의비타민음료와달리물과같은형태로쉽게복합비타민을음용할수있다는것을장점으로내세우고있다.
4
자사분석
푸르밀 (Pure + Milk : 순수한 유제품을 표방하는 브랜드란 의미)
: 롯데우유의 새로운 브랜드 – 최근 롯데우유가 롯데에서 분리독립됨.
제품컨셉 : 한 병으로 마시는 12가지 비타민 음료
12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갈증해소와 건강에 좋은 음료
제품라인 V12 비타민 드링크 국내최초 12가지 비타민이 한병에 들어간 제품 항산화 작용으로 효과가 알려진 비타민 A,C,E 등 함유 V12 비타민워터 “ 젊음을채워주는물 ” , "피부를감동시키는 12시간" , "한병으로마시는 12가지비타민" 이란슬로건으로런칭.
12가지비타민이한병에들어간제품특히, 항산화작용으로효과가알려진비타민A, C, E 등이함유 피부보습효과가있는히알루론산과녹차의주요성분인차카테킨함유 ※V12비타민드링크와 V12비타민워터는같은라인이긴하지만내용물에서딱히차별점은안느껴짐.
초기프로모션 뷰티크레딧과공동프로모션 : 1만원이상제품구매시 V12비타민워터무료증정.
퍼블리시티 : 트렌드리더들의 V12 체험기! 패션모델노지혜가공개한다 “패션피플의피부관리법, 12가지비타민매일마셔요” 등
5
경쟁사분석
롯데칠성음료 Life Water 일상속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기능성 음료
기존 비타민 음료와 스포츠 음료의 장단점을 살린 컨셉.
(일상생활에서의 음용과 비타민 섭취를 동시에)
주요 비타민 4종과 미네랑 2종 함유
스트로베리 + L-카르니틴 ; 몸의 활력 증가
블랙베리 + 비타민 E ; 활성산소 저하 효과
마케팅활동 네이버 커뮤니티
지식인 바이럴 – 라이프워터 관련 질문과 답변 다수… 블로거를 통한 홍보 – 라이프워터 시음기, 라이프워터 광고 분석 글 등 다수…
미국 기능성 음료 전문 브랜드 SOBE 차용. – 라이센스인 듯
2,30대 대학생과 직장인 타겟,
홈페이지 구성이 타겟 감각에 맞게 캐릭터로 잘 꾸며져 있음
일화 1032 비타민 워터 1032m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에 12가지 비타민을 담을 것이 특징.
젊은 여성층을 주 타겟으로 작은 용기로 출시
병뚜껑 이벤트 등 진행 중 / 아직 별다른 큰 움직임은 없음
6
광고 타겟분석
기존타겟 미용이나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
변화된 타겟 건강에 관심이 많은 모든 연령층 / 비타민 주 섭취 층
7
기타
8
정리하면서
타겟의 변화에 따라 광고표현기법 뿐만 아니라 시장의 범위와 경쟁사의 범주까지 변화한다. 시장세분화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일 순 있지만, 만능이라고는 할 수 없다. 역세분화로도 성공한 사례가 많고, 너무 세밀한 시장세분화는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V12또한 타겟설정의 미숙으로 광고를 번복하였다. 제품 컨셉에 맞는 타겟 설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해 주기도 하다. 포화된 2,30대 여성에서 다소 소구하기 어려운 전 연령층대로 타겟을 바꾼 V12라이프 워터, 이들의 추후 마케팅 활동과 그에 따른 효과를 기대해본다. 멀티 비타민 음료 시장은 어디까지 커질 것인가, 또 거기에서 V12는 선도자의 법칙을 적용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최근에 만든 광고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어쩐지 옛날냄새가 나는 광고라는 생각도 들었고 제약회사의 약품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전에 하던 광고는 한예슬을 모델로 ‘여자는 피부다’ 라는 카피를 쓰면서 피부미용에 대한 내용을 강조하다가 왜 갑자기 전문의를 내세워 인증 받았음을 강조하는 광고를 하게 되었는지 궁금했었다.
또 이 제품(V12) 색깔이 노란색이어서 종합비타민이라는 느낌보다는 ‘비타500’ 처럼 비타민C음료의 느낌을 많이 받았다.
2
왜 이러한 광고를 집행하게 되었을까?
아무래도 알려야 할 사항이 많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 멀티비타민의 효능도 알려야겠고 브랜드도 알려야겠고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지 않았나 생각한다. 또 요즘 비타민음료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기능적으로 우위에 있어야 소비자들이 알아주고 믿어주기 때문에 이런 광고를 집행한 것 같다.
솔직히 비타민음료를 먹는 것 보단 종합비타민제(알약)를 먹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꽉 밖혀 있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다.
3
광고에서 두드러지는 특이할만한 사항
옴니버스 식도 아닌 것이 이야기를 엮으려고 시도를 했으면서도 동시에 잘 되지 않았던 듯한 생각이 들었다.
이 광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바로 인증을 받았다고 하는 문구였다.
다른 비타민음료를 보면 이런 내용이 없었던 것 같은데 V12는 이런 부분을 굉장히 두드러지게 보여지고 싶었던 것 같다.
또한 모델도 전문의를 내세워 ‘자일리톨 껌’ 광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4
어떤 광고기법을 쓴 것 같은가
이성적 소구기법 : 논리적인 광고 메시지로 소비자의 지적 이해를 구하는 광고 표현법을 이성적 소구기법이라 한다.
이성적 소구기법의 특징을 보면 메시지 전개가 제품의 특징과 장점에 대한구체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 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성적 소구기법은 간결하고 설득력 있는 광고 컨셉트가 중요하다.
이 광고를 보면 유명한 한 전문가를 내세워 직접 그 전문의의 목소리를 들려
주며 소비자들에게 V12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주려 하였던 것 같다.
또한 이 제품에 대한 전문성도 함께 부여하여 소비자들의 신뢰감을 한층 더
높이려 하였다.
5
기타 (자유로운 생각
중국,대만의 광고 느낌과 함께 옛날 풍이 느껴지는 광고였다.
그리고 종합비타민이면 12가지 비타민에 대한 내용을 강점으로 광고를 하면 되는데 왜 하필 피부에만 강한 집착을 보였는지 아쉬웠다. 처음 타겟을 알아보기 전에 느낀 점이다. 타겟이 20대 젊은 여성층이라는 걸 알았을 땐 왜 피부에 그런 집착을 보였는지 조금 이해가 되었다.
두번째 보고서_ ‘V12’ 광고를 분석해 본 뒤…
순번
목차
내용
1
타겟 ----
처음 한예슬을 모델로 한 광고는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로하스)족과 20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층을 공략하였다.
하지만 현재 집행중인 광고를 보면 더 넓은 타겟을 잡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V12는 일단 20대 젊은 여성층을 그대로 타겟으로 잡고, 야근과 피로에 지친 직장인,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영양이 필요할 때인 수험생, 또한 등산, 수영 등 스포츠를 즐겨하는 중년층의 스포츠맨들 까지 타겟층을 넓혔다.
.2
경쟁사 ----
최근 별다른 히트작이 없어 고전중인 음료업계가 신개념의 ‘비타민음료’로 불황 타개에 나선다.
롯데칠성(1,097,000원 3,000 -0.3%)은 오는 5월 미국 펩시콜라로부터 들여온 ‘라이프 워터’(Life Water) 판매를 시작한다.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끈 신개념의 음료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롯데칠성은 우선 500ml 페트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 출시 전 한국펩시콜라(주)는 오는 29일 모델 장윤주와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겸 모델 이언, 김재욱, 웃찾사의 김재우백보람 커플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푸르밀’이라는 브랜드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롯데우유㈜도 ‘비타민 워터 V12’를 내놓고 오는 5월부터 시판에 나선다.
워터 V12는 항산화 작용으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비타민A, C, E, B2, B3, B5, B6, B9 등을 함유하고 있다.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차카테킨과 피부보습 효과가 뛰어난 히알루론산 등을 첨가해 젊은 여성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340mg 페트병이 1300원, 1.5 리터가 2400원이다.
김인환 롯데우유 대표이사는 “탄산음료의 과잉 사용으로 비만과 각종 성인병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대체 음료로서 기능성이 강화된 음료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코카콜라보틀링(CCKBC)을 전격 인수한 LG생활건강(219,000원 3,000 +1.4%)도 글라소(Glaceau) 인수 등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충한 코카콜라(The Coca Cola Company)로부터 ‘비타민워터(Vitamine Water)’등의 프리미엄 제품 판매권을 획득해 출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어 음료업계에 치열한 비타민 음료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비타민워터는 미국내 인터넷쇼핑몰에서 같은 용량의 생수보다 3배 이상의 가격에 판매될 정도로 고가이나 웰빙 바람을 타고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광동제약(4,535원 15 -0.3%)은 비타민 음료 비타500이 출시된 지 7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억 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비타500 판매량은 약 20만 톤으로 국민 한 사람당 43병을 마신 셈이다. 2300톤 용량의 코엑스 수족관을 87회나 채울 수 있는 양에 해당한다.
롯데칠성음료 - 롯데칠성음료와 한국펩시콜라가 스포츠음료와 비타민음료의 컨셉트를 함께 갖춘 신개념 멀티비타민음료 ‘라이프워터’를 출시했다.
기존 비타민음료는 비타민C에만 편중돼 특유의 자극적인 향과 맛 때문에 많은 양을 마시기에는 적합하지 않고 갈증해소에도 미흡했다. 또 이온음료로 대표되는 스포츠음료는 갈증해소와 전해질 보충에는 탁월하지만 일상에서는 마시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었다. 반면 라이프워터는 비타민음료와 스포츠음료의 단점은 버리고 장점만을 취해 언제나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라이프워터에는 기본적으로 1일 영양소 기준치의 최고 30%에 달하는 비타민 4종(B3, B5, B6, B12)과 미네랄 2종(나트륨, 칼륨)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혈액순환 촉진과 콜레스테롤 감소(B3), 스트레스 감소와 피로해소(B5), 알레르기반응 감소와 면역기능 증진(B6), 기억력감퇴와 어지러움 예방(B12), 근육탄성유지와 소화불량 예방(나트륨), 그리고 고혈압(칼륨)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한국코카콜라보틀링 인수를 완료했다. LG생건은 24일 총 금액 3853억 원에 한국코카콜라보틀링(이하 CCKBC)을 소유한 코카콜라아마틸로부터 주식 100%을 모두 취득해 CCKBC의 새주인이 됐다고 밝혔다.
당초 총매매가는 CCKBC의 부채 1200억원을 함께 인수하는 조건으로 4000억 원이 예상되었다가 인수절차를 거치며 당초 예상가에서 147억 원이 줄어들었다.
LG생건의 관계자는 "기존의 LG생건 제품 전략이 프리미엄을 지향하였고 CCKBC를 통해 다양한 음료의 신제품을 출시, 프리미엄 음료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구축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들을 프리미엄급으로 구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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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비타민 음료는 2001년부터 광동제약 비타500을 필두로 20여 개가 넘는 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해 2005년에는 1500억 원의 시장을 형성하기도 했다. 비타민도 마실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 이전까지 국민드링크로 불렸던 박카스의 아성마저 무너뜨렸다.
그러나 이후 제약회사들이 주도했던 비타민 음료의 기세를 주춤했다. 벤젠파동에 이어 17차, 오늘의 차 같은 혼합차와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 각종 차 음료들이 치고 나왔기 때문. 사람들은 용기나 자극적인 향 등 다소 약의 느낌이 강하고 마시고 나서도 갈증이 사라지지 않는 비타민 음료보다 마시기 좋고 건강에도 좋다는 차를 더 선호했다. 또 엇비슷한 이름과 디자인, 용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끌지 못한 탓도 있다.
그러자 이번에는 제약회사에게 비타민 음료 시장을 선점당했던 음료업체들이 비타민 음료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음료업체들 역시 3년간 반짝했던 차를 대체할만한 새로운 아이템이 필요했기 때문. 음료시장 1위 업체인 롯데칠성이 게토레이와 손잡고 지난 6월 ‘라이프워터’를 내놓은데 이어 최근 또다른 비타민 음료 ‘비타라임 30’을 출시했고 푸르밀도 ‘V12’를 선보이는 등 음료업체 비타민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코카콜라도 조만간 기능성 비타민 워터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나오고 있는 비타민 음료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멀티. 기존 비타민음료 제품들은 비타민C만 함유하고 있지만 신제품들은 비타민 A, B, C, E 등이 고루 들어있는 멀티비타민 음료다.
비타민음료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과 예쁜 것을 선호하는 2030대 여성 소비자라면 손을 뻗칠만하다. 노랑색에 아저씨들이 마시는 드링크제 이미지가 강한 기존 비타민 음료와는 첫 눈에 차별화된다. 한마디로 비타민 음료가 몸을 생각해 일부러 마시는 드링크에서 일상적으로 마시는 음료수로 변하고 있는 것. 롯데칠성측은 "멀티비타민 음료는 일상생활에서 섭취하기 힘든 7가지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여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편리하고 상시적으로 물처럼 음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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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
롯데우유의 새이름 ‘푸르밀’은 비타민 A ,C, E 등 총 12가지의 비타민을 한 병에 담은 국내 최초 비타민워터 V12를 지난 5월 출시했다. 지난해 잠시 주춤했던 비타민 음료 시장은 v12등의 다양한 비타민 음료 신제품 출시로 다시금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v12는세계 최대 비타민 원료사인 DSM으로부터 비타민을 독점 공급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비타민 음료들은 자극성이 강했다는 평가가 있어 v12는 자몽즙을 함유하여 자극성을 최대한 줄이고 최대한 물에 가깝도록 연구개발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v12는 출시 시점부터 현재까지 피부에 좋다(피부에 도움, 노화방지, 피부보습)는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현재 달라진 점이 있다면 출시 초기에는 한예슬을 모델로 하여 제품을 광고했으나 현재는 제품의 효능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 트렌드와 관련이 깊은데 최근 경향을 보면 소비자들은 광고에 어떤 연예인이 나왔나 하는 것보다 그 제품의 성분이 무엇인지에 더 관심을 갖는다고 한다. 푸르밀은 이러한 시장상황에 맞추어 제품 성분을 강조하는 성분 마케팅을 펼치며 다시금 새로이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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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 정리
롯데우유에는 비타민음료 시장이 점점 커지자 V12라는 종합비타민음료를 용감하게 내놓았다. 하지만 이 시장은 그리 쉬운 시장이 아니었다.
비타500이 비타음료시장의 선두주자로 박카스와 1,2위를 다투고 있고 그 외 다른 벤처기업들까지 음료시장에 뛰어들어 1,2위가 아닌 그 뒷순위로 치열한 경쟁을 치루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케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시장에서 V12는 마케팅에 약간의 실수를 보인 것 같다.
이 광고를 처음 접했을 땐 V12가 뭐지? 비타민C음료구나, 또 나왔네?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이 제품에 관해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종합비타민이라는 기능적인 강점을 보인다면 그에 대해 강력하게 소비자들에게 소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광고를 집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금 나오고 있는 광고도 보면 V12 자체에 대해 크게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게끔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소비자들은 전에 집행하던 광고를 보다가 지금 집행하고 있는 광고를 보면 큰 혼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갭을 없애주기 위해 요즘 미에로화이바가 하고 있는 시식체험처럼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의 갭을 조금이라도 좁힐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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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분석 후 이전 보고서와 비교하여 생각의 변화
생각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구나, 싶었지만 컨셉에 통일성이 없고 무얼 부각시키고자 하는지가 여전히 명확하지 않은 것 같다.
또한 지금 집행중인 광고를 보아도 피부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그 집착에 대해 일관성이 보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허나 비타민음료시장이 커지고 있는 만큼, 매력도는 높은 시장임에 틀림없다. 마케팅을 잘 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와. 스터디가 끝이 났어요 :D
그동안 스터디 열심히 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해요♡
11기님들도 생유베뤼머치♡
한예슬이 광고했던 처음 광고에서는 ‘나도 저 모델처럼 예뻐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두번째 광고에서는 의학 전문의를 내세워 광고를 한 것이 오히려 불편하고 밋밋한 광고라는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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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한 광고를 집행하게 되었을까?
기존의 한예슬이라는 톱 모델을 내세워 감성적인 소구를 했다고 하면, 이 효과가 크지 않았다. 따라서 오히려 이성적 소구를 통해 멀티 비타민 음료 라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물 대신 마시도록 하는 의도가 아닐까 추측한다. 비타민 음료가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지만 V12는 12가지 비타민이 모두 들어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3
광고에서 두드러지는 특이할만한 사항
초창기 광고에서는 피부 미인을 강조하여 광고를 했지만, 두번째 광고에서는 멀티 비타민을 강조함으로써 건강에 신경쓰는 젊은 층에서 전 연령에 걸친 계층으로 타겟이 바뀐 것 같다.
또한 타사의 제품과 비슷한 광고로는 차별성을 둘 수 없을 것 같다는 판단하에 차 음료 시장에서 멀티 비타민 음료 시장을 강조하여 광고 표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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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광고기법을 쓴 것 같은가
처음 광고에서는 한예슬이라는 모델을 내세워 피부 미인을 강조하면서 감성적인 소구를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다 두번째 광고에서는 의학 전문의를 통해 일상 생활을 다양하게 제시하면서 어느때든 마실 수 있는 음료라고 표현하면서 이성적 소구를 이용했다.
또한 ‘대한민국에 딱 하나’라는 점을 강조한 특유소구기법(타사 제품과 비교하여 자사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는 특유 소구) 사용하고 있다.
5
기타
의학 전문 기자를 내세운 광고 치고 큰 임펙트가 없는 것 같다. 다른 여러형태의(비타민음료, 탄산음료, 이온음료 등) 음료수들도 충분히 생활속에서 섭취할 수 있는 것들인데, 대한민국의 딱 하나 라면서 비타민 음료를 광고하는 것이 과연 효과적인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네번째 보고서_ ‘V12’광고를 분석해 본 뒤…
순번
목차
내용
1
타겟 ----
첫번째 광고에서 ‘여자는 피부다’를 통해 젊은 여성 층을 타겟으로 했지만,두번째 광고에서는 건강에 관심이 많고 바깥 활동을 자주 하는 젊은 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타켓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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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
롯데칠성 라이프워터
기존 비타민음료는 비타민C에만 편중돼 갈증 해소에 미흡했고, 스포츠음료는 운동할 때가 아닌 일상에선 마시기 부담스러웠다며 이런 단점을 보완
5가지 비타민을 넣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워터멜론 맛과 활성산소를 우리 몸 안에서 세포와 조직들을 손상시키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블랙베리 맛이 있음.
=> 스트레스 해소
'라이프워터'는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투명용기 속의 퍼플ㆍ핑크색 내용물과 흰색 바탕의 라벨 등으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해 20,30대 여성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화 – 1032 비타민워터
1032 비타민워터는 이러한 해양심층수의 장점에 비타민C를 포함한 비타민B, C, D, E 등 12가지 멀티 비타민을 담아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 가격은 1,300원(340ml)이다.
1032 비타민워터는 해양심층수의 미네랄 성분과 12가지 비타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유일한 음료로 몸에 좋은 저칼로리 음료를 선호하는 10∼20대 젊은 여성층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
이성균 대표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창의적 발상이 필요하다”며 “모든 측면에서 살아 숨쉬는 젊은 기업으로 거듭 나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008년을 브랜드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 생산은 물론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신규 브랜드 육성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화는 2008년에 음료·인삼·제약 전 사업 부분에 걸쳐 100억 원대의 영업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원가 절감, 영업망 확충, 생산 시설 개선, 각종 신제품 출시 등을 계획하고 있다.
3
시장 -----
국내 음료시장
2008년 국내 음료 시장은 지난 해 대비 3~4%정도 성장하였다. 특히 음료업체들은 200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차음료와 커피, 생수이다. 차 음료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웰빙’ 트렌드가 여전히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만큼 건강한 이미지로써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비타민 음료 시장
비타민 음료는 2001년부터 광동제약 비타500을 필두로 20여 개가 넘는 제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해 2005년에는 1500억 원의 시장을 형성하기도 했다. 비타민도 마실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 이전까지 국민드링크로 불렸던 박카스의 아성마저 무너뜨렸다.
그러나 이후 제약회사들이 주도했던 비타민 음료의 기세를 주춤했다. 벤젠파동에 이어 17차, 오늘의 차 같은 혼합차와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 각종 차 음료들이 치고 나왔기 때문. 사람들은 용기나 자극적인 향 등 다소 약의 느낌이 강하고 마시고 나서도 갈증이 사라지지 않는 비타민 음료보다 마시기 좋고 건강에도 좋다는 차를 더 선호했다. 또 엇비슷한 이름과 디자인, 용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끌지 못한 탓도 있다.
그러자 이번에는 제약회사에게 비타민 음료 시장을 선점 당했던 음료업체들이 비타민 음료에 관심을 쏟고 있는 추세이다. 비타민음료가 음료시장의 다크호스로 재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2008년에는 음료업계의 비타민시장 적극 진출로 비타민음료 시장에 큰 변화가 생겼다. 최근 멀티비타민음료 제품인 롯데칠성의 ‘라이프워터’와 푸르밀의 ‘V12’ 등이 출시되면서, ‘비타파워’와 함께 ‘비타500’으로 대표되는 제약업계의 비타민음료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였다. 또한 한국코카콜라 역시 ‘라이프워터’와 비슷한 기능성 비타민워터도 조만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타민음료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과 예쁜 것을 선호하는 2030대 여성 소비자라면 손을 뻗칠만하다. 노랑색에 아저씨들이 마시는 드링크제 이미지가 강한 기존 비타민 음료와는 첫 눈에 차별화된다. 한마디로 비타민 음료가 몸을 생각해 일부러 마시는 드링크에서 일상적으로 마시는 음료수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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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
업계 최초로 하루에 필요한 12가지 비타민을 한 병에 담아낸 종합비타민 워터 V12는 항산화 작용으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는 비타민A, C, E, 생기있는 피부를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는 비타민 B2, B3, B5, B6, B9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여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차카테킨과 피부보습 효과가 뛰어난 히알루론산 등을 첨가하여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비타민 원료사인 DSM으로부터 ‘멀티 비타민-LM’을 독점 공급받은 V12는 12가지 비타민을 함유한 저자극, 저칼로리의 건강하고 안전한 신개념의 물로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자몽즙을 함유하여 과즙감을 느낄 수 있는 V12는 기존의 비타민 음료가 가진 자극성을 줄이고 최대한 물에 가깝게 개발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에게 12가지 비타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자외선(UV) 차단효과로 비타민을 보호하는 3중막 다층구조(3-Layer)의 PET병을 사용했다.
롯데우유는 탄산음료의 과잉 사용으로 비만과 각종 성인병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대체 음료로서 기능성이 강화된 음료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V12는 젊고 건강한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기획하였다. 기능성 워터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반영된 저자극 비타민 워터 V12는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타민 워터 V12는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등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스포츠센터 등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40mg 페트병이 1천 300원, 1.5 리터가 2천 400원으로 책정되었다.
5
종합적 정리
한때 국민드링크라고 할 수 있었던 ‘박카스’의 아성을 뛰어넘은 ‘비타 500’이 비타민음료시장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그 이후로 비타민음료 시장이 잠시 주춤하자, 푸르밀은 ‘V12’를 출시하고 한번에 각종 비타민 섭취가 가능한 멀티 비타민 음료의 장을 열었다. 최근에도 웰빙 트랜드가 지속되고 2008년 주목할만한 제품 부분에서 커피, 생수와 함께 차음료가 선정된 만큼 건강을 강조할 수 있는 V12의 입장에서 이런 기회를 잘 살려서 소비자들에게 잘 알릴 수 있는 광고를 하고 있다.
V12는 경쟁자인 ‘라이프워터’나 ‘1032 비타민음료’등의 견제를 뚫고 선두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기존의 광고와는 약간 다르게 USP를 강조하는 전략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6
광고 분석 후 이전 보고서와 비교하여 생각의 변화
처음에 광고를 보면서 ‘비타민 음료는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는데 왜 대한민국에 딱 하나만 있다고 하는걸까?’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자세히 알고보니 12가지 비타민을 합쳐놓은 멀티 비타민 음료였다. (한예슬이 출연했던)처음 광고에서 일상 생활을 담은 두번째 광고로 전환하는 것은 좋았으나, 이부분을 더 발전시켜 세부적인 상황을 담아 광고를 한다면 V12 제품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우선 전에 집행 되었던 광고와는 컨셉과 분위기가 너무 많이 달라져서 같은 제품을 광고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가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V12가 멀티 비타민 음료라는 것을 광고 속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어서 V12음료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광고에서 대한의사 협회 인증제품이라는 문구가 크게뜨고, 20대여성, 학생, 등산하하는 사람들, 전문가까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등장 하는 모습을 통해서 음료제품을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건강 식품을 광고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왜 이러한 광고를 집행하게 되었을까?
기존의 V12의 광고는 스타 한예슬을 사용하여 광고를 집행 하였는데 V12가 가진 USP들을 제대로 잘 살려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또한 V12 제품이 한예슬의 이미지에 묻혀서 소비자들이 V12가 어떤 음료수 인지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광고에서는 기존의 컨셉을 바꾸어서V12의 USP를 집중적으로 광고하고 있습니다.
3
어떤 광고기법을 쓴 것 같은가
●이성적소구– 기존의 광고에서는 한예슬을 등장 시켜서 한예슬의 이미지를 이용하려는 광고를 했으나 이번 광고에서는 ‘대한의사협회 인증’이나 ‘12가지 비타민 워터’라는 것을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기능을 강조하는 이성적 소구 방법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증언식 소구- V12 광고에서는 광고의 마지막 부분에 홍혜걸 박사를 내세워 광고에서 대한민국에 딱 하나라는 것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언식 소구 방법은 전문가를 통해서 제품의소비자로 하여금 전문성과 객관성, 더불어 제품에 대한 신뢰성 형성을
●생활의 단면, 인사이트 광고- 광고에서 보여지는 일상적인 모습, 즉 학생의 모습이나, 요가하는 모습, 등산하는 모습등을 보여 주는 생활의 단면 기법을 사용 하였습니다. 또한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삼아 광고를 하기 보다는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많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인사이트 광고기법을 사용 하였습니다. 이러한 광고 기법들을 통하여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V12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Insight 광고 : "insight”라는 단어의 뜻은통찰력이라는 뜻에서 소비자 마음 속의 심리를 보여주는 전략. 즉,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에서, 잘 알고 있었지만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나 새롭게 찾아낸 것,틀을 깨고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것 등등을 화두로 하는 광고가 바로 ‘인사이트(Insight) 광고’. 스타보다는 우리 주변의 일반인을 통해서 일상의 심리를 잡아내고 공감대를 형성해내는 광고.-ps.-길어서 좀 줄였습니다.^^;;
이번 광고는 저번광고와의 컨셉이 확연하게 바뀌어 저번보다 ,V12만의 USP를 많이 강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식품 광고 같다는 느낌이나, V12만의 이미지가 담겨있지 않다는 점과 아직까지도 USP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두번째 보고서_ ‘V12’광고를 분석해 본 뒤…
순번
목차
내용
1
타겟 ----
기존의 광고는 한예슬을 주 모델로 하여서 20~30대에게 소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광고에는 학생, 20대 여성, 30~40대 등산인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를 바탕으로 현재 V12는 기존의 20~30대 여성의 타켓층에서 타켓의 범위를 넓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설정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2
경쟁사 ----
●라이프워터
라이프워터는 롯데칠성과 한국펩시콜라와 함께 게토레이의 과학성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멀티비타민 음료로써 ‘멀티비타민’이라는 신시장을 개척하였습니다. ‘Take a break!!’라는 슬로건을 내세워서 유머러스한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음행사나 샘플링 차량을 운행하는 프로모션을 행하였습니다. 이렇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일관적인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 하고 있습니다 즉,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인 IMC전략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칠성의 막강한 유통력을 바탕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비타500
비타500은 광동제약의 비타민음료로써 현재 비타민 시장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으로서 비타민 음료시장의 절대강자입니다. 2001년 마시는 비타민C라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출시된 제품입니다. 비타500은 출시하면서 약국뿐만 아니라,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사우나, 골프장 등 유통채널을 다변화시키는 전략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유통전략의 차별화를 통해서 비타민 음료시장의 일인자로 거듭 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비타민음료에 비하여 가장 다양한 프로모션 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타500의 미투 제품으로 비타1000등 많은 미투제품들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3
시장 -----
비타민 음료 시장은 2005년 1500억원에서 2007년 1200억원으로 시장이축소되는 추세를 보였으나 2008년 멀티비타민 제품들이 출시 되면서 비타민 시장의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커피 소비가 축소 됨으로 인해서 기존 커피시장의 소비자들의 유입가능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타민 음료 시장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현재 비타민 음료 시장에서는 광동제약의 비타500이 절대 강자로써 제약회사의 시장점유율이 음료회사의 시장 점유율보다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지만, 음료회사들이 활발히 비타민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으로 보아 1~2년 내에 음료회사와 제약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같아 지거나 음료회사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 멀티비타민 음료 시장은 도입기로써 시장확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비타민C의 가격급등으로 인해서, 비타민C의 함량은 줄이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다른 비타민성분을 넣은 멀티비타민 음료를 각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자사 -----
비타민워터 V12
비타민워터 V12는 푸르밀(구 롯데우유에서 푸르밀로 회사명 변경.) 에서 출시한 멀티비타민 제품입니다.멀티 비타민 음료 시장에서 국내최초로 12가지 비타민을 모두 담아낸 제품으로써, 피부의 보습효과,노화방지, 황산화작용,피로회복의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기존의 비타민음료들이 자극이 강하고 칼로리가 높았다면 푸르밀에서 출시한 비타민워터 V12는 최대한 물과 가깝게 만들어 저자극의 저칼로리 제품으로써 건강한 생수, 새로운 개념의 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푸르밀에서는 이러한 USP를 잘 살려내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쟁사인 롯데칠성이나 광동제약에 비하여 일관적인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나 컨셉이 매우 약한 편입니다. 또한 이 두 경쟁사에 비한다면 좁은 유통망과, ‘푸르밀’이라는 자사의명이 소비자들에게 낮은 인지도를 보유 하고 있다는 점을 단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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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 정리
경쟁사 분석과 자사 분석 결과 현재 푸르밀의 비타민워터 V12는 광동제약의 비타500, 롯데칠성의 라이프워터에 비하여 프로모션 전략이나 유통, 인지도등 다방면에 걸쳐 뒤떨어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자사의 비타민워터 V12는 광고의 전략이 전반적으로 바뀌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가져온 상황에서 롯데칠성의 라이프워터는 하나의 컨셉을 바탕으로 일관적인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잘 전달하고 있으며 광고 또한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다른 경쟁사인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비타민 음료 시장의 절대 강자로써 비타민 시장의 1위 제품으로서 올해7월 25억병 돌파라는 아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 입니다.
비타민워터 V12가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우선 V12만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부터 제대로 알려야 하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재, 멀티비타민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는 롯데칠성의 라이프워터의 성장을 주목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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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분석 후 이전 보고서와 비교하여 생각의 변화
처음 광고를 보았을 때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서 지금 광고를 집행 하고 있는지, 이 제품의 USP가 확실이 어떠한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인 것 등이 머릿속에 깔끔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또한, 신시장인 멀티비타민 현재 비타민 워터 V12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 가려는 것인지를 조금 더 깊이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7
비타민워터 V12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현재 집행 되고 있는 광고의 문제점도 짚어 보면서 앞으로 V12광고나 나아가야할 방향과 앞으로의 광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 멀티비타민 제품은 도입기 시장의 제품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하여 확실하게 인지 시키기 위해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노출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V12의 광고는 광고를 접하지 못하고, 광고를 알지 못하는 소비자가 만을 정도로 낮은 도달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광고는 소비자들에 대한 도달률을 높이기 위해서 광고량을 증가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에서 비타민 워터 V12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를 하나하나 따로 나누어 짚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광고의 기법은 생활의 단면, USP전략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V12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 주고, 감성적인 소구전략도 함께 이어나가 소비자들에게 비타민워터가 익숙하고, 늘 함께하는 이미지로 자리잡아야 할 것입니다. 저희조에서 생각한 광고에서는 한 모델의 일상을 하나의 컨셉으로 잡아서 주인공의 일상을 따라 가는 방식으로 광고가 진행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모델은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 위해서 지금 뜨고 있는 손담비를 설정해 보았습니다.
●손담비의 일상이야기
아침편V12가 피부에 활력을 가져다 주고, 피부에 좋은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생기있는 피부를 위해 아침에 과일대신 V12를 선택하는 모습을
낮 편 V12가 등산이나 운동을 할때에 마시면 좋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는 춤연습이나 무대, 또는 몸매 관리를 위한 헬스장에서 에서 수시로 비타민워터V12를 먹는 모습
저녁편다시 집으로 돌아온, 손담비.. 지친 모습을 보여주면서 피로가 쌓였다는 것을 보여준후, 피로를 풀기 위해서 비타민워터 V12를 다시 손에 잡는 모습을 보여준다~
각각 광고의 마지막에는 V12에 함유된 비타민의 역할을 카피로, 넣어주거나 손담비의 대사로.. EX저녁편의 마지막에,비타민 워터에 함유된 비타민B5와 비타민C는 피로해소와 피로회복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한 주간 11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르까프보단 다소 무난하였죠? ㅎ 잘 보았습니다.
V12도 화이팅 해보아요
광고분석 스터디 3 – 리더의 차이, 트롬
목표 :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광고를 역으로 분석하면서 광고를 집행하게 된 배경을 마케팅과 관련 지어 알아보고 함께 생각해보자.
순번
목차
설명
1
광고선정배경
요즘, 하우젠과 트롬이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며 맞붙고 있다. 광고 뿐만 아니라 퍼블리시티도 널리 퍼져있는 상황. 리더의 프리미엄을 강조하는 트롬과 신제품 버블 세탁기를 가지고 나온 하우젠. 그동안 고수해오던 ‘오래오래 입고 싶어서’에서 ‘리더의 차이’로 브랜드 수식어를 바꾼 트롬의 광고 분석을 통해서 드럼세탁기 시장을 살펴보자.
2
광고
표현기법 분석
슬로건 : 리더의차이, 트롬
드럼세탁기시장도성장기서에성숙기로접어들어가고있기때문에, 경쟁사가많은상황에서기능적차별화로는소구할수없으므로, ‘The original 딤채’와같이선도브랜드이자, 최초출시브랜드로서의강점을직접적으로내세우고있다. (브랜드차별화)
- 클라쎄 드럼 업 세탁기(인체공학설계와 저소음 기술)로 오랜 적자에서 벗어남, 이 때문에 전년 대비 450%의 성장을 기록, LG전자와 삼성전자의 견제, 이 두 사의 공격적 마케팅 대상이 됨- 특히 중남미 가전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음
삼성전자 (하우젠 – 버블)
- 1974년 세탁기 사업 개시, 세계 최고 디지털 세탁기, 은나노 세탁기 등을 개발하였다.
- 추후 2002년 8월 세탁기를 비롯한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의 생활 가전을 통합한브랜드 Hauzen 런칭.
(Hauzen이란? 독일어로 House;집,가정과 Zem;보석을 뜻하는 단어를 결합한 명사 – 단순한 백색가전에서 벗어나 집안의 보석, 보물과 같은 생활가전이란 뜻)
- 그 동안 살균세탁기, 은나노 세탁기를 내 놓은 데 이어 최근 ‘하우젠 버블’세탁기를 출시하여, 트롬의 공격적 마케팅에 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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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타겟분석
런칭에 앞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타겟설정드럼세탁기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needs를 조사, 그 결과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20-30대 여성주부들을 타겟으로 정했다.(한 벌쯤 소중히 여기는 옷이 있으며, 좀 더 나은 수준의 세탁을 원함-옷감엉킴, 손상방지, 소음, )
그리고 타겟에게 마케팅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입소문마케팅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젊은 주부층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 고객평가단 제도를 실시,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느끼게 하여 바이럴 수단으로 활용하였다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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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서
아무리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전년대비 성장률이 다소 하락하는 드럼세탁기 시장. 미국의 금융대지진 여파로 얼어붙은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세탁기 시장도 일반(통돌이)세탁기와 드럼세탁기 시장 아니, 프리미엄 드럼 세탁기 시장으로 이분화 되는 움직임니다. 이에 숨죽이고 있는 대우의 클라쎄. 귀추가 주목된다.
르까프가 세상을 놀라게 할만큼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음을 전달하는 광고로 과연 이 광고를 시작으로 르까프가 어떠한 마케팅을 시도할지, 그리고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지 예측해 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
2
광고기법 및 표현 분석
예전의 르까프 광고를 보면 (송승헌이 나오는 광고 이전의 광고), 아이돌 스타가 나오기는 하는데 조금은 촌스런 느낌이 강한 광고들 뿐이었다. 물론 예전의 광고들의 트렌드는 제품 자체를 강조하여 상품 이미지를 보여주거나, 스포츠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그저 역동적인 장면들의 연속일 뿐이었다.그러나 요즈음 광고들은 주로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노력하는 추세이다. 르까프도 새로운 라인의 출시를 통해 변화를 시도하는 만큼 요즈음 광고들의 추세에 발맞추어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광고 표현 전략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한 르까프 런던의 새로운 광고에는 공룡의 탈을 쓴 ‘영국에서 온 마크’와 외국인 모델들이 나온다. 이 모델들을 보면 어떠한 느낌이 드는가? 광고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마치 우리나라 광고가 아닌, 외국에서 바로 가져온 광고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한국적인 것 보다는 외국적인 것을 더 고급스럽게, 더 긍정적인 이미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르까프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기존의 올드하고, 그저 국산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광고 속의 분위기나 모델들의 이국적인 이미지가 르까프 런던에 그대로 녹아 들어들 수 있도록 모델들을 기용하였다. 궁극적으로는 이를 통해서 르까프의 이미지를 바꾸고 소비자들이 고려 상표군 안에 넣을 수 있도록, 르까프로의 상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의도한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참고논문)
광고모델의 이미지는 제품 또는 기업의 이미지와 연결되어 상품의 구매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고가 달성하고자 하는 주요 성과 중 하나가 모델의 이미지를 제품 혹은 기업의 이미지로 전이시키는 것이라고 하면, 모델의 인종이나 국적 등이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이다.
광고모델의 전달자적 가치는 모델에 대한 진실성, 유사성, 매력성, 전문성 등에 의해 평가된다. 이 중 매력성, 진실성, 전문성 등은 모델의 개인적 특성과 연관되어 있지만 유사성은 생김새 피부색 등에 있어서 한국인 모델과 외국인 모델이 가지는 전달력과 의미는 상당히 차이가 난다. 소비자 개인의 심리적 특성특성 살펴볼 때 외국인 모델에 대한 태도나 평가는 외국인이나 외래문화에 대한 수용성과 같은 소비자의 심리적 특성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외국인 모델 속성이 광고태도에 미치는 영향 –부산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김상조 교수 논문 참고>
㈜ 화승 그룹의 패밀리 브랜드로써 1986년 런칭되었다. 실용적이며 높은 품질에 상대적으로 저가의 상품을 만들어 내며, 기능성 및 활동성을 강조한 신발과 거기에 패션성을 부가한 스포츠 웨어를 만드는 브랜드로서 주 타겟은 20~30 대 이며 10대와 40대 까지도 아우르는 것을 추구한다.
그러나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르까프에 대해서 가격이 싸며 어린이 혹은 어른들이 신는 브랜드라고 인식하고 있어 르까프가 지향하는 주 타겟인 20대와 30대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나이키를 연상시키는 로고로 인해 나이키의 모조품이라는 인식 또한 형성되어 있어 브랜드 리포지셔닝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르까프는 프로게임단인 ‘르까프 오즈’를 창단했는데 이는 게임이라는 문화 코드를 통해 10대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소비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서겠다는 전략으로 이를 통해 회사 이미지 및 위상 강화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하지만 E-스포츠는 엄밀히 말해 아직 매니아층의 전유물이기 때문에 무리가 있었고, 르까프의 직접적인 이미지 활성화로도 이어지지 못한 비효율적인 마케팅으로 여겨졌다.
그리고 이번 시즌 르까프는 프라다, 미우미우의 슈즈디자인을 담당했던 '아조이사우'와의 코웍을 통해, 기존의 스포츠 전문브랜드 이미지와는 차별화되는 5가지 라인의 제품을 출시하며 르까프런던(Lecaf London)을 런칭했다.
르까프런던은 '기존 스포츠 브랜드 제품이 기능성에 비해, 디자인이 만족스럽지 않다라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추어,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런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절묘한 앙상블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패션과 기능이 접목된 농구화 컨셉의 스니커즈 SIP, TUBE 라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타운 캐주얼 스니커즈 SLIDE 라인.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남성 전용 스니 커즈 NEXT 라인. 발레화 컨셉의 여성 전용 스니커즈 DANCE 라인. 등의 세부 라인 출시를 통해 점점 다양화 되어가는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켜 줄 것 이다.
밑에 트롬세탁기를 올려야 하는데 오즈광고를 올리는 크나큰 실수를 했습니다.
다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광고분석 스터디 3- 트롬세탁기
첫번째 보고서_ 처음 ‘트롬세탁기광고를 보고…
순번
목차
내용
1
처음 광고를 접했을 땐 든 생각이나 느낌
처음 이 광고를 접했을 땐 이나영이라는 여배우의 이미지에 비추어 광고를 보게 되었다. 이나영의 맥심을 생각하면 부드러움, 또 다른 이미지를 생각하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하여 트롬세탁기 컨셉에 딱 들어맞는 모델을 썼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트롬세탁기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하나하나씩 광고해 주는데 있어서 안심케어 기능 부분에서 이런 기능이 굳이 꼭 필요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고, 슈즈케어 기능 부분에서는
역시 ‘트롬답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여성들만의 특권(?)인 가전제품에 있어서 냉장고 다음으로 가장 고급화된 가전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2
왜 이러한 광고를 집행하게 되었을까?
드럼 세탁기는 고소음과 저용량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일반 세탁기의 문제를 해결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배경하에 등장하였다. LG전자는 이러한 상황을 읽고 트롬을 도입,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고 현재도 새로운 기능을 가진 신제품들을 계속해서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광고는 슈즈케어와 안심케어, 인체공학적 디자인이라는 기능과 디자인적 측면을 강조하여 소비자들을 자극하기 위해 집행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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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두드러지는 특이할만한 사항
이번 트롬 광고에서 특이할 만한 점은 서로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3편의 광고가 제작되었다는 점이다. 안심케어와 슈즈케어, 그리고 디자인이라는 특징을 강조하여 지금까지 집행되었던 트롬 광고나 현재 집행되고 있는 다른 기업들의 광고보다 더욱 눈에 띄고 효과적인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4
어떤 광고기법을 쓴 것 같은가
이미지소구( 이나영 처럼 맑고, 깨끗함을 강조)와 기능적 소구(슈즈케어 등등)를 동시에 사용한 기능을 사용한 것 같다.
처음 이 광고를 딱 접했을 땐, 기능을 내세워 광고를 집행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광고의 여 모델과, 이미지, 색감, CM SONG, 등등 광고를 둘러싸고 있는 전체적인 부분을 살펴보았을 때 기능적인 소구 뿐 아니라 이미지 소구도 이 광고에 있어서 굉장한 부분을 차지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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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유로운 생각
우리 나이 때는 아직 세탁기보다는 컴퓨터 같은 제품에 관심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세탁기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선두기업인지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자발적 노력이 없으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이번 광고에 ‘리더의 차이, 트롬’이라는 카피는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한번 트롬에 새로운 시각을 부여하였다. 단지 한줄의 카피일 뿐이었지만 트롬의 프라이드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두번째 보고서_ ‘트롬세탁기’광고를 분석해 본 뒤…
순번
목차
내용
1
타겟 ----
트롬 세탁기 출시 전 설문조사(일반인 대상 인터넷 설문조사, LG전자 고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드럼 세탁기’에 대한 인지도 및 소비자 요구(needs)를 분석하였고, 그 결과 20~30대 신세대 여성주부를 타켓고객으로 선정하였다. 신세대 주부들.. 신세대 주부들의 특성은 인터넷에 능하고,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이며, 서구문화에 개방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질적 소비를 추구한다 안심 케어, 슈즈 케어 편 광고는 실제 가사활동을 하다가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느낄만한 점을 보강한 점을 부각시켜 실제로 세탁하는 주부들을 타겟으로 설정하였다. 프리업, 원터치 디자인편 또한 허리를 숙여 빨래감을 넣을 필요가 없다는 점, 쉽게 문을 열 수 있다는 점을 나타내고 싶어했던 것 같지만 그런 것은 잘 안보였고, 디자인에 중점을 주어 광고한 것처럼 나왔다. 드럼세탁기는 아무래도 일반세탁기에 비해 '앞선', '세련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보니 주로 신세대 주부들에게 많은 어필을 주고자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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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
하우젠
-삼성 하우젠은 최근 버블 드럼 세탁기를 출시하면서 빠른 세탁시간, 우수한 세탁력, 에너지 절약이라는 3가지의 기능적 특징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현재의 하우젠은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존 드럼 세탁기의 궁극적인 문제점은 오랜 세탁시간이었다. 그런데 하우젠의 이번 신제품은 지금까지의 문제점으로 여겨졌던 세탁시간을 줄이고 한편으로는 세탁력과 헹굼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세탁시간이 줄어든 만큼 전기와 물 사용량도 그만큼 절약되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감성(Emotion), 에너지 절약(Energy Savign), 친환경(Ecology)의 3E기술을 통한 생활공간 혁신을 선언하였는데 이는 하우젠 세탁기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아 앞으로 세탁기 시장 브랜드 가치 1위인 트롬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클라쎄
대우일렉의 클라쎄는 세탁기 시장에서 그다지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아니었다. 그러나 “올리고 올리고” 광고로 유명한 드럼UP이 450%라는 경이로운 매출액 증대를 가져오면서 세탁기 시장의 또다른 강자로 등극했다. 드럼UP의 성공에 힘입어 클라쎄는 이번엔 바람UP이라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바람UP은 현재 불고 있는 세탁기 복구열풍에 맞춘 일반 통돌이 세탁기인데 일반 세탁기 최초로 운동화코스 기능을 가지고 있고 드럼세탁기의 장점만을 모아 놓았다는 점에서 현재의 세탁기 시장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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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트롬의 스팀 세탁기, 하우젠의 버블 세탁기 등 요즘 기업별 신제품 드럼세탁기 돌풍이 불고 있다. 하우젠의 버블 드럼 세탁기의 경우에는 출시 한달 만에 5000대가 팔려나갔을 정도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 트롬 신제품의 경우에도 안심케어, 슈즈케어, 알러지케어라는 트롬만의 기능을 들고 나와 170만원대의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판매율이 좋다. 특히나 이번 트롬 세탁기에 적용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아트 플라워 패턴 디자인은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러나 이렇게 기업들의 신제품 드럼세탁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기의 영향으로 드럼세탁기의 판매율은 저조하다. 사회가 전체적으로 불경기이다 보니 전기와 물 사용량이 많은 드럼 세탁기 보다는 제품 실용량이 크고 가격이 저렴한 일반 세탁기가 세탁기 시장을 주도 하고 있다. 수치상으로 볼 때 전체 세탁기 시장은 전년동기간대비 판매대수가 7%가 증가하였지만 드럼세탁기의 판매대수는 오히려 7%나 감소했다. 이러한 모습을 잘 반영하듯 현재 세탁기 시장은 복구열풍이 일고 있다. 단순한 예로 테크노마트 같은 경우에는 일반 세탁기의 제품 전시를 두배가량 늘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우일렉의 클라쎄에 경우 일반 통돌이 세탁기인 바람UP을 출시하여 드럼UP에 이은 또 한번의 성공을 노리고 있다. 그러기에 기업들의 신제품 드럼 세탁기의 성공여부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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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
가장 믿을 만한 세탁기로 인정 받았으며, 타 드럼세탁기보다 6개월 정도 일찍 출시되어 '선도자의 법칙'으로 사람들의 머리속에 포지셔닝 되었으나 그 법칙만으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트롬, 이라는 네이밍이 탁월하여 쉽게 기억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각종 이벤트를 실시하여 사용자는 물론 비사용자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이벤트로는 할인쿠폰과 체험단 모집, 10년 무상보증, 퀴즈 등이 있으며 특히 체험단은 바이럴을 통하여 입소문마케팅 효과의 극대화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백화점 체험존 설치 등 공격적 마케팅을 시행하고 있으며 미국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한 대용량 세탁기 출시로 미국시장에서 역시 시장1위를 석권하고 있다.여자를 안다, 트롬답다 -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이나영을 모델로 쓰고있는 트롬은 목표 타겟에 맞는 적절한 광고와 이미지를 제시함으로써 브랜드가치 역시 높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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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 정리
우리 나라에서 세탁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 수는 전체 가구 수는 약 93.5%인 13,381,540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통계청자료)
거의 대부분의 가정이 세탁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중 새로운 세탁기를 구매하려는 층은 결혼을 하려는 예비 주부와 어느 정도의 결혼 생활을 하여 세탁기 교체시기라고 할 수 있는 30대 주부일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었다.
2005년 이전에는 일반세탁기가 60%, 드럼세탁기 40% 정도로 드럼세탁기가 약세를 보였지만 2005년 이후 갑자기 상황이 역전이 되었다.
드럼세탁기가 시장의 60%를 차지하면서 여러 훌륭한 드럼세탁기 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 중 LG의 트롬세탁기를 살펴보자. 성능을 보면 세탁의 기능뿐만이 아니라 건조의 기능까지 갖추어져 있으며,시간절약기능을 도입하여 코스에 따라 세탁 소요시간이 최대 40분까지 절약되어 일반세탁기에 비하여 빨래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경쟁자에 맞서고 있다.
여기서 트롬세탁기의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강력한 스팀과 세제수 동시 사용 - 강력한 스팀과 세제수의 동시분사로 세탁력 21%가 향상되었으며, 기존 드럼세탁기 대비 51%의 전기사용량 감소를 보인다. 공기와 스팀만으로 세탁하는 에어클리닝 - 물세탁 없이 고온의 스팀과 열풍이 분사되어 자연스럽게 구김을 완화해 줄 뿐 아니라 냄새와 먼지 및 균을 제거해 준다. 자동진동저감장치- 고속 탈수 시 발생하는 미세 진동과 소음을 흡수하고 이동시 15mm이내의 경사는 자동으로 높이를 맞춘다. 은나노 살균, 항균효과 - 세탁조에 은나노 입자를 적용하여 은나노 살균 및 항균효과를 더해준다. 열풍탈수
- 1200rpm ~ 800rpm 사이의 열풍탈수로 세균번식을 억제한다.
이렇게 많은 기능을 내세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드럼세탁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하우젠이 1.2위를 놓고 트롬세탁기와 강한 브랜드이미지 경쟁을 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드럼세탁기의 광고는 더욱 독특해져야했으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찾아 그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광고를 해야 했다.
요즘은 또 다시 일반세탁기로 시장상황이 바뀌어 가고 있는데 드럼세탁기는 일반세탁기를 그들의 경쟁 시장으로 보지 않고 드럼세탁기 내에서만 경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신중히 생각하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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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분석 후 이전 보고서와 비교하여 생각의 변화
이번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가장 컸던 생각의 변화가 있다면 바로 타겟층이다. 사실 이 광고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프리미엄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타겟을 단지 잘사는 상위 계층의 여성들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자료 조사를 해보고 현재 트롬에서 진행하고 있는 마케팅 상황들을 살펴보니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에 크게 놀랐다.
또한 드럼세탁기라 하면 일반 세탁기에 단점을 좀 더 보완한 형태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광고 분석을 통해 슈즈케어라든지, 알러지케어 같은 과거에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기능들이 있다는 사실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